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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노력을 보상 받은 기분이에요."│작품 전시회 1등 수상자 김경진 님 스파르타코딩클럽의 ‘작품 전시회’를 알고 계시나요? 작품 전시회는 매달 투표로 1등부터 3등까지 선정하고, 수상자 분들께는 저희의 마음이 가득 담긴 선물을 드리고 있는데요. 전시회에 참가만 하셔도 5만 원 쿠폰을 받아가실 수 있고요, 투표에만 참여하셔도 즉시 사용가능한 할인 쿠폰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출품된 결과물들이 상당해서 참가할 엄두가 안 나신다고요? 개중에는 이번에 처음 코딩을 배우신 분들의 작품도 있답니다. 정말이에요! 이번 인터뷰는 스파르타코딩클럽 첫 전시회 이벤트에서 1등을 하신 분의 이야기입니다. 스파르타를 만나기 전에는 코딩의 ‘ㅋ'도 모르셨던 분이 어떻게 전시회 이벤트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는지, 지금 바로 들려 드릴게요. 내가 스파르타코딩클럽을 선택한 이유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
IT 기업 PM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이것'(PM이란, PM의 역할, 개발 지식 범위 등) “PM은 프로덕트 매니저예요? 아니면 프로젝트 매니저예요?” “PM을 하고 싶은데, 신입은 아예 안 뽑는다는 게 사실인가요?” “PM을 하려면 꼭 개발자를 하거나, 개발자만큼 개발 지식을 갖춰야 할까요?” 네이버, 카카오, 쿠팡,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당근마켓 등 IT 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PM이라는 직업도 급부상했습니다. 회사의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PM의 매력에 사로잡혀 PM으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도 많아졌죠. 하지만 PM의 일면만 보고 막연하게 꿈꾸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PM은 뭐하는 사람인데?'라고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인터넷에 PM을 검색해 봐도 뭔가 개운하지 않습니다. 너무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 있거나 혹은 글쓴이도 명확하지 않은 상태로 정..
사람들이 ‘개발자 연봉’을 검색하는 이유 새롭게 떠오르는 직업은 ‘이것’ 혹시 평생직장을 꿈꾸시나요? 여러분에게 평생직장은 어떤 의미인가요? 높은 연봉, 보장된 노후, 자신의 발전 가능성 등을 고려해 평생직장을 찾고 계실 텐데요. 그러나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빠른 속도로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평생직장이라 여기고 다니던 회사에서 나와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도 늘어나고 있고요. 취업정보 사이트 진학사 캐치가 1,46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직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47.1%(691명)나 되었습니다. ‘이직 경험이 아직 없다’라고 답한 직장인 중 80%도 ‘이직 의사가 있다’고 답했고요. 이중 적극적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응답자는 46.3%(359명), 잠재적으로 이직 의향이 있는 응답자는..
NFT, 확실하게 정리해 드립니다!(NFT의 뜻, 이더리움, 블록체인, NFT 예시 등) 지난 3월 22일, 트위터 창시자인 잭 도시의 15년 전 첫 트윗이 NFT 경매에서 약 290만 달러(당시 약 32억7000만 원)에 낙찰되어 세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잭 도시는 자신의 첫 트윗을 NFT로 발행해 경매에 부쳤고, 최종적으로 1630.58 이더(ETH)에 판매되었는데요. "just setting up my twttr(방금 막 내 트위터 설정함)"가 바로 32억 원이 넘는 가치를 갖게 된 문장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것들이 NFT 형태로 판매되었습니다. 지난 3월, 뱅크시의 이라는 작품이 NFT 거래사이트인 오픈시(Opensea)에서 228.69 이더(약 38만 달러)에 거래되었습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스티브 잡스가 1973년 손으로 직접 쓴 입사지원서의 NFT가 2만7498 달러(약..
"코딩을 배우고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어요."│수강생 이지숙 님 엑셀만으로도 데이터를 충분히 다룰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SQL을 배운다면 평소 엑셀에 들였던 시간의 절반 이상을 단축시킬 수 있죠. 평생을 엑셀로 일을 해 오시다가 SQL로 코딩 스킬을 익혀 업무 효율을 높인 분이 계십니다. 15년이 넘게 회계사로 일하고 계신 스파르타코딩클럽 수강생 이지숙 님입니다. ​ 스파르타코딩클럽의 찐팬으로서 평소 인터뷰 요청이 오기만을 기다리셨다는 이지숙 님. 충분히 회계사로서 커리어를 잘 쌓고 계셨던 지숙 님이 갑자기 왜 코딩을 배우시게 된 걸까요? 이제는 코딩이 '필수' 역량이라고 말씀하시는 지숙 님의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 ​ 코딩과 무관한 직업도 이제는 '필수'로 코딩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영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