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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99가 제 인생을 바꿨던 것처럼 다른 분들 인생의 변화를 돕고 싶었어요.|항해99 김예지 님 항해99는 99일간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자기주도성을 길러 현업에 바로 투입 가능한 주니어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는 온라인 코딩 부트캠프입니다. 주 6일, 9 to 9 주당 총 100시간씩 개발에만 몰입하시게 됩니다. 99일이 지난 후 여러분은 자기주도성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갖춘 좋은 개발자로 성장해 있을 것입니다. ​ 이번 글은 항해99 2기 참가자에서 항해99 매니저가 되신 김예지 님의 인터뷰입니다. 이미 개발자로 일을 하고 계셨고,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을 하기 위해 항해99를 시작하셨던 예지 님이 왜 항해99 매니저가 되었을까요? ​ 항해99를 통해 삶이 바뀌었다는 예지 님. 항해99를 처음 알게 된 순간부터 항해99를 수료한 이후 매니저로서 함께하고 있는 지금 이 시간까지, 항해99와 함께한 ..
누구나 국비지원 받으며 코딩 공부 할 수 있는 TIP! (내일배움카드, 코딩국비지원, 스파르타 내일배움단) 10초 요약 - IT 인재를 선호하는 기업이 증가하는 추세예요. - 따라서 비개발자도 코딩 역량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 ‘내일배움카드’만 있다면 무료로 코딩 공부를 할 수 있어요. - 스파르타 내일배움단 수료생들의 생생한 인터뷰까지! 취업, 이직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중국어를 배워야 미래에 대비할 수 있다고 하면서 너도나도 중국어를 배웠었는데요. 이제는 전공자, 비전공자 가릴 것 없이 코딩 공부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 다들 뉴스나 유튜브에서 게임 및 IT 업계 연봉인상과 관련한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 보셨죠?(신입 초봉이..!!!? 👀) IT 기업들이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해 높은 연봉을 제시하며 좋은 인재들을 가져가고 있는데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프론트엔드, 백엔드의 모든 것 - 실전편(프레임워크, 성향별 추천, 선택 방법 등) 안녕하세요, 스파르타 코딩클럽입니다. ​ 저번 시간에 이어 프론트엔드와 백엔드의 전반을 훑어볼 건데요. 이번에는 실전편입니다! 프론트엔드에서 자주 사용하는 프레임워크와 백엔드 언어별로 많이 사용하는 프레임워크를 알아볼 거예요. 그리고 개발자로서 어떤 성향이 프론트엔드나 백엔드에 적합한지 개발자의 의견도 들어보았답니다. 예비 개발자이시거나, 주니어 개발자로 일하고 계신 분들께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 1탄. '프론트엔드와 백엔드의 뜻과 사용하는 언어' 시리즈 글 읽으러 가기 목차 1. 프레임워크(Framework)란? - 프론트엔드 개발에서 사용되는 대표적인 프레임워크 1) 앵귤러(Angular) 2) 리액트(React) 3) 뷰(Vue.js) - 백엔드 개발에서..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프론트엔드, 백엔드의 모든 것 - 입문편(프론트엔드와 벡엔드의 뜻, 언어 등) 안녕하세요, 스파르타 코딩클럽입니다. ​ 웹 개발은 크게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개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단순히 프론트엔드는 웹 서비스의 사용자가 볼 수 있는 부분, 백엔드는 사용자가 볼 수 없는 서비스의 뒷부분이라고만 이해하고 계셨나요? 그렇다면 이번 글 시리즈를 끝까지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두 가지 개발 유형의 뜻부터 사용하는 언어, 프레임워크, 각 개발 분야별로 적합한 개발자 성향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텐데요. 비전공자부터 예비 개발자, 혹은 주니어 개발자들 모두에게 유용한 글이 될 겁니다. ​→ 2탄. '프론트엔드와 백엔드의 프레임워크, 개발 분야별 성향' 시리즈 글 읽으러 가기 잠깐, 스파르타 코딩클럽은 왕초보 비개발자를 위한 온라인 코딩 교육 플랫폼입니다. 현재 8만 명..
자기주도성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갖춘 좋은 개발자로 성장하는 법 ㅣ온라인 코딩 부트캠프 항해99 항해99는 실제 개발자가 일하는 방법을 뼈대로 합니다. 항해99는 99일간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참가자 여러분이 자기주도성을 길러 현업에 바로 투입 가능한 주니어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는 온라인 코딩 부트캠프입니다. 코딩 사전지식이 없는 성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 항해99의 목적은 참가자들이 ‘훌륭한 IT회사들이 모두 원하는 좋은 개발자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좋은 개발자’를 정의하기 위해 항해99를 기획하면서 정말 많은 현업 개발자분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좋은 개발자란 어떤 개발자인가?’라는 질문에 수많은 CEO, CTO, 개발자분들이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 1. 호기심이 많고, 스스로 문제를 파고들어갈 줄 아는 사람 2. 함께 밥 먹고 싶고,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 첫 번째는 ..
코딩이란?(코딩의 뜻부터 코딩을 배우는 이유, 코딩 공부를 시작하는 방법까지) 이제는 전공자, 비전공자 할 것 없이 모두가 코딩을 배우는 추세입니다. 스파르타 코딩클럽에도 초등학생 수강생분들이 계신데요. 앱개발종합반의 한 초등학생 수강생분은 자신만의 어플을 완성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어릴 적부터 코딩을 공부하는 사람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프로그래밍은 개발자들만이 하는 일이었습니다. 대부분의 비전공자 사람들에게는 미지의 영역과 같았죠. 하지만 더 이상 그렇지 않습니다. 컴퓨터와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에 더욱더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고, 또 비교적 쉽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들이 생겨나면서 꼭 개발자가 되지 않더라도 충분히 자기계발을 위한 취미나 개발이 아닌 분야에서 본인의 업무 역량 향상을 위해 코딩을 공부하기도 합니다. 스파르타 코딩클럽도 코딩을 전혀 모르시는..
수업을 듣는 그 마지막 순간까지 의지를 잡아주는, 스파르타 코딩클럽 ‘운영’ 코딩 배우기로 결심했다가 작심삼일로 끝나셨던 분들 계신가요? 혹은 작심삼일도 가지 못했거나, 독학하기엔 자신이 없어 시작도 못하셨던 분들은요? 코딩은 다른 영역보다 더 실패의 경험이 난무하는 것 같습니다. 평소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와 전혀 다른 언어로 무언가를 배우기 때문일까요? 코딩 공부를 포기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스파르타 코딩클럽과 함께라면 쉽게 포기하실 수 없을 거예요. 여러분이 끝까지 코딩 강의를 수강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만반의 준비를 했거든요. ​ 스파르타 코딩클럽이 온라인 강의를 기획할 당시, 저희는 학창 시절 공부를 하기 위해 열심히 다녔던 학원을 떠올렸습니다. 모르는 게 있으면 바로바로 질문에 답을 해주시는 선생님, 옆에서 함께 공부하며 공부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주었던..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의 모든 것, 스파르타 코딩클럽 ‘수강환경’ 스파르타 코딩클럽의 ‘강의 콘텐츠’와 관련한 첫 번째 시리즈 글을 읽고 오셨나요? 저희 팀스파르타의 기획팀과 튜터님들, 그리고 수강생 여러분의 노력 삼박자가 함께 더해져 더욱 빛난 스파르타의 강의 커리큘럼을 이야기했는데요. 이번에는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요소가 가미된 저희만의 아기자기한 수강환경을 이야기해 드릴까 합니다. 게임과 같은 수강환경이 과연 얼마나 여러분의 코딩 공부에 도움이 될까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스파르타 코딩클럽 수강환경의 모든 것을 이번 기회에 다~ 알려 드릴게요. ​ 잠깐, 아직 1탄 ‘강의 콘텐츠’ 글을 안 읽으셨다고요? 먼저 1탄을 읽고 와주세요. 더욱 저희를 잘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오래 걸리지 않으니, 여기서 다시 만나요! → 1탄, ‘비전공자도 끝까..
비전공자도 끝까지 들을 수 있는, 스파르타 코딩클럽의 ‘강의 콘텐츠’ 왜 스파르타 코딩클럽의 수강생분들은 다른 교육 회사들과 스파르타가 다르다고 할까요? 그건 아마도 '결제 전' 경험이 아닌 '결제 후'의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집착적으로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춰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누구나 개발자가 될 수 있어'라는 메시지, 커리큘럼이 만연하던 2년 전, 과연 '모두가 개발자가 되어야 할까?'라고 스파르타는 생각했습니다. 이 의문으로부터 시작해 '코딩 왕초보, 비전공자도 개발을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 고민을 저희 강의 콘텐츠, 수강환경, 운영 세 가지를 중심으로 풀어내고자 했습니다. ​ 사실, 이미 스파르타 코딩클럽은 여러 차례 저희의 노력으로 완성된 차별점들을 언급..
다양한 핀테크의 종류, 결국 핵심은 '데이터' 목차 1. 핀테크(FinTech)란? 2. 핀테크의 종류 - 간편결제 및 간편송금 - 로보어드바이저 - 마이데이터 - 인슈어테크 - 블록체인 - P2P 대출 - 크라우드펀딩 3. 핀테크도 결국 '데이터'가 핵심 “르탄 님, 사우르스 님! 오늘 점심값 부탁드려요.” “토스(Toss)로 보내 드릴까요? 아니면 카페(카카오페이, KakaoPay)?” “카페로 주세요~.”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휴대폰으로 몇 초만에 돈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을 상상이나 했을까요? 간편송금은 물론이고, 각종 투자나 자산관리 포트폴리오도 비교적 낮은 가격으로 관리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출도 비대면으로 빠르게 가능하죠. 이는 금융 서비스에 IT 기술이 결합된 핀테크(FinTech) 덕분입니다. 카카오뱅크와 같은 계열사인 카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