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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칭 1년 만에 투자 없이 매출 100억을 달성한 스타트업이 제안하는 불확실성에 대처하는 방법 | 직장인 창업 부트캠프 {창} 현대사회의 속성을 딱 하나만 꼽으라면, '불확실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평생직장'은 옛말이 되어버린 지 오래, 이제는 '이직꿀팁'을 찾아 헤매야 하죠. 독일의 석학 지그문트 바우만은 이런 세태를 '유동성(Liquid)'이란 키워드로 포착해냅니다. 5년 뒤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 예측할 수 없는 우리네 현실을 액체에 비유한 것이죠. 불확실성이 넘실대는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삶의 주인이 될 수 있을까요? ​ 팀스파르타는 창업이 하나의 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일' 대신 '내 일'로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삶을 불확실한 노동시장에서 건져낼 수 있을 테니까요. 누구나 가슴 뛰는 자신만의 일을 갖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사는 세상. 이는 팀스파르타의 미션인 "누구나 큰일 낼 수 있..
코딩 공부하다 내일배움단 매니저 된 후기(국비지원 코딩 강의) 스파르타 내일배움단 솔직 후기 요약 - 비전공자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국민내일배움카드 온라인 코딩 강의 - 정해진 기간 안에 강의를 80%만 수강해도 자비부담금 전액 환급 가능 - 메타버스 ‘게더타운'에서 OT부터 완주까지, 모두가 함께하는 수강환경 - 스파르타 내일배움단 매니저에게 실시간으로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국비지원 코딩 [스온스 저녁반 시작합니다!] 오늘은 드디어 코딩의 'ㅋ'을 알아가시는 날!! 너무 설레지 않으신가요? 게더타운에 오시면 코딩에 관한 질의응답도 가능합니다! 내일배움단 여러분! 교실에서 뵙겠습니다! 정해진 시간마다 스파르타 내일배움단 슬랙(Slack)에 올라오는 메시지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바로 스파르타 내일배움단 매니저 구하은 님인데요. 벌써 6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스파..
팀스파르타 개발자 | 시니어 개발자들이 수많은 제안을 뿌리치고 팀스파르타에 온 이유 가슴 뛰며 일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 자체가 좋더라고요. 누구나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가슴 뛰는 일을 선택하는 것은 때로는 쉬운 결정이 아닐지도 모르죠. 더 좋은 대우를 뒤로하고 선택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팀스파르타의 팀원들은 본인이 하는 일이 가슴 뛴다고 하나같이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데요. 이곳에서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신 분들도 있지만, 더 나은 조건을 마다하고 팀스파르타에 합류해 치열하게 일하고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어떤 점에서 팀스파르타에 정착했을까요? 뛰어난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겸손의 덕목까지 두루 갖춘 시니어 개발자 두 분을 모셨는데요. 커리어의 다음 단계로 팀스파르타를 선택하신 이유를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왜 팀스파르타를 선택하셨나요?’ Q. 팀스파르타에서 ..
팀스파르타 교육 운영 PM | “개발자만큼이나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했어요.” 개발자의 언어를 알고 있기 때문에 교육생과 더 깊게 교감할 수 있더라고요. 팀스파르타는 ‘누구나 큰일 낼 수 있어'라는 미션 아래 SW 지식 보급에 힘쓰고 있습니다. 저희의 프로덕트 중 항해99는 온라인 개발자 양성 부트캠프입니다. 누구나 양질의 교육을 받고, 깊게 몰입하면 좋은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2021년 1월, 1기 모집을 시작으로 어느새 700여 명이 항해99를 수료하였고, 개발자로 취업해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있습니다. ​ 항해99 교육생들의 여정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두 팔 걷고 나서는 팀원들이 있습니다. 바로 항해99 교육 운영 PM인데요. 그들은 여느 PM과 다르게 교육자의 마음가짐까지 갖춘 사람들입니다. 게다가 항해99 교육 운영 매니저는 서비스 운영과 개발, 두 가지 영..
팀스파르타 교육 운영 PM | 교사가 될 수 있었던 사람들이 커리어 전환을 한 이유 학교 대신 교육을 향한 열정을 불태울 곳을 찾아 팀스파르타에 정착했어요. 팀스파르타는 2019년 4월 코딩 강의 스파르타코딩클럽을 시작으로 개발자 양성 부트캠프 항해99, 직장인 창업 부트캠프 {창} 등을 운영하며 SW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꾸준히 순이익을 내며 2년 전 연매출 20억 원에서 작년에는 연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기도 했죠. 팀스파르타의 모든 팀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그중에서도 절대 없어서는 안 될 교육 프로덕트를 운영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PM(Product Manager)인데요. 스파르타코딩클럽과 국비지원교육 스파르타 내일배움단과 내일배움캠프, 그리고 온라인 부트캠프 항해99 등 팀스파르타의 모든 프로덕트는 여러 명의 PM이 전방위적으로 붙어..
"그간의 노력을 보상 받은 기분이에요."│작품 전시회 1등 수상자 김경진 님 스파르타코딩클럽의 ‘작품 전시회’를 알고 계시나요? 작품 전시회는 매달 투표로 1등부터 3등까지 선정하고, 수상자 분들께는 저희의 마음이 가득 담긴 선물을 드리고 있는데요. 전시회에 참가만 하셔도 5만 원 쿠폰을 받아가실 수 있고요, 투표에만 참여하셔도 즉시 사용가능한 할인 쿠폰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출품된 결과물들이 상당해서 참가할 엄두가 안 나신다고요? 개중에는 이번에 처음 코딩을 배우신 분들의 작품도 있답니다. 정말이에요! 이번 인터뷰는 스파르타코딩클럽 첫 전시회 이벤트에서 1등을 하신 분의 이야기입니다. 스파르타를 만나기 전에는 코딩의 ‘ㅋ'도 모르셨던 분이 어떻게 전시회 이벤트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는지, 지금 바로 들려 드릴게요. 내가 스파르타코딩클럽을 선택한 이유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
IT 기업 PM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이것'(PM이란, PM의 역할, 개발 지식 범위 등) “PM은 프로덕트 매니저예요? 아니면 프로젝트 매니저예요?” “PM을 하고 싶은데, 신입은 아예 안 뽑는다는 게 사실인가요?” “PM을 하려면 꼭 개발자를 하거나, 개발자만큼 개발 지식을 갖춰야 할까요?” 네이버, 카카오, 쿠팡,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당근마켓 등 IT 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PM이라는 직업도 급부상했습니다. 회사의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PM의 매력에 사로잡혀 PM으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도 많아졌죠. 하지만 PM의 일면만 보고 막연하게 꿈꾸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PM은 뭐하는 사람인데?'라고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인터넷에 PM을 검색해 봐도 뭔가 개운하지 않습니다. 너무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 있거나 혹은 글쓴이도 명확하지 않은 상태로 정..
사람들이 ‘개발자 연봉’을 검색하는 이유 새롭게 떠오르는 직업은 ‘이것’ 혹시 평생직장을 꿈꾸시나요? 여러분에게 평생직장은 어떤 의미인가요? 높은 연봉, 보장된 노후, 자신의 발전 가능성 등을 고려해 평생직장을 찾고 계실 텐데요. 그러나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빠른 속도로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평생직장이라 여기고 다니던 회사에서 나와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도 늘어나고 있고요. 취업정보 사이트 진학사 캐치가 1,46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직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47.1%(691명)나 되었습니다. ‘이직 경험이 아직 없다’라고 답한 직장인 중 80%도 ‘이직 의사가 있다’고 답했고요. 이중 적극적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응답자는 46.3%(359명), 잠재적으로 이직 의향이 있는 응답자는..
NFT, 확실하게 정리해 드립니다!(NFT의 뜻, 이더리움, 블록체인, NFT 예시 등) 지난 3월 22일, 트위터 창시자인 잭 도시의 15년 전 첫 트윗이 NFT 경매에서 약 290만 달러(당시 약 32억7000만 원)에 낙찰되어 세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잭 도시는 자신의 첫 트윗을 NFT로 발행해 경매에 부쳤고, 최종적으로 1630.58 이더(ETH)에 판매되었는데요. "just setting up my twttr(방금 막 내 트위터 설정함)"가 바로 32억 원이 넘는 가치를 갖게 된 문장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것들이 NFT 형태로 판매되었습니다. 지난 3월, 뱅크시의 이라는 작품이 NFT 거래사이트인 오픈시(Opensea)에서 228.69 이더(약 38만 달러)에 거래되었습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스티브 잡스가 1973년 손으로 직접 쓴 입사지원서의 NFT가 2만7498 달러(약..
"코딩을 배우고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어요."│수강생 이지숙 님 엑셀만으로도 데이터를 충분히 다룰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SQL을 배운다면 평소 엑셀에 들였던 시간의 절반 이상을 단축시킬 수 있죠. 평생을 엑셀로 일을 해 오시다가 SQL로 코딩 스킬을 익혀 업무 효율을 높인 분이 계십니다. 15년이 넘게 회계사로 일하고 계신 스파르타코딩클럽 수강생 이지숙 님입니다. ​ 스파르타코딩클럽의 찐팬으로서 평소 인터뷰 요청이 오기만을 기다리셨다는 이지숙 님. 충분히 회계사로서 커리어를 잘 쌓고 계셨던 지숙 님이 갑자기 왜 코딩을 배우시게 된 걸까요? 이제는 코딩이 '필수' 역량이라고 말씀하시는 지숙 님의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 ​ 코딩과 무관한 직업도 이제는 '필수'로 코딩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영국에서 ..